크리처 & 캐릭터 보이스 디자인
크리처 및 캐릭터 보이스 디자인은 크리처, 외계인, 몬스터 등 인간이 아닌 존재의 목소리를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.[1] 디자이너는 녹음된 보컬 연기에 프로세싱과 겹겹이 쌓은 동물 소리 또는 합성음을 결합하여, 살아 있는 듯하면서도 분명히 인간이 아닌 무언가에 속한다고 느껴지는 목소리를 만들어 냅니다.
그 목표는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뚜렷하고 일관되게 유지되면서도 의도, 감정, 개성을 전달하는 목소리입니다. 설득력 있는 크리처 목소리는 대개 인간의 연기를 새로운 무언가로 변형하는 데서 비롯되므로, 이 작업은 연기와 사운드 디자인의 중간에 자리합니다.[2]